용인에 위치한 한 물류창고에 큰불이 나서 소방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 오후 5시 반쯤 화재 신고가 들어왔으며 경기도 용인시 박곡리에 위치한 물류창고에 불이 났고 연소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<br /> <br />다행히 화재 당시에 물류창고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현재까지는 인명피해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창고 안에 물류가 많아서 진화가 어려운 상황이며 또한 초진이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. <br /> <br />연 면적 5300여 제곱미터의 1층 창고에서 불이 나서 현재 진화 중에 있고 창고 안에 물류가 많아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. <br /> <br />소방당국은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고 인명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제작ㅣ김대천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 <br />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329183355748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